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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2022]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프랑스 내한공연, 서울 앙코르 무대 온다 - 스포츠서울

관리자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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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포스터(왼쪽), 캐스팅. 제공|마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김효원기자]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프랑스 오리지널 내한 공연이 오는 2월 25일부터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앙코르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지난 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유료점유율 99%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던 ‘노트르담 드 파리’는 대구와 부산 공연에 이어 서울 앙코르 공연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순수한 마음으로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콰지모도 역에는 안젤로 델 베키오와 막시밀리엉 필립이 열연한다.

세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역에는 엘하이다 다니와 젬므 보노가 무대에 선다.

노래하는 거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에는 존 아이젠, 플로 칼리가 함께 한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주교 프롤로 역에는 솔랄, 로랑 방이 이름을 올렸다.

집시들의 우두머리 클로팽 역에는 제이와 이삭 엔지, 두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근위대장 페뷔스 역에는 플로 칼리와 존 아이젠, 페뷔스의 약혼녀 플뢰르 드 리스 역에는 엠마 르핀과 젬므 보노가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 3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장편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를 원작으로 리카르도 코치안테의 음악과 극작가 뤽 플라몽동의 가사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성당의 종지기 콰지모도와 성당의 대주교 프롤로, 근위 대장 페뷔스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인간의 욕망을 다뤘다.

현대 무용, 발레, 아크로바틱, 브레이크 댄스 등 화려한 안무, 30톤의 거대한 무대 세트, 100kg이 넘는 대형 종 등 웅장하고 압도적인 무대가 매력 포인트다.

서울 앙코르 공연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티켓은 오는 1월 11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다.


eggroll@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발췌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