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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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태양의서커스의 내한공연을 기점으로 2006년 설립된 자매회사로서 2007년 태양의서커스 ‘퀴담’, 태양의서커스 ‘알레그리아’(2008)와 ‘바레카이’(2011)을 유치하고 2012년에는 전설적인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버전을 주관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 외에도 뮤지컬 ‘토마스와 친구들’(2007, 2010), ‘블루맨그룹 메가스타 월드 투어’(20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시아 투어’(2009), ‘리버댄스’(2010), ‘오리지널 인체의 신비전’(2011), 태양의서커스 ‘마이클 잭슨 임모털 월드투어’(2013), ‘저지보이스’(2014), ‘로미오 앤 줄리엣’(2015),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 초연 10주년을 기념한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공연(2015) 등 해외 유수의 우수한 공연과 스포츠, 전시 등을 기획하여 장르를 넘나드는 안목과 기획력을 선보이며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3년 4년 만에 제작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한국어버전에 이어 2016년에도 성공적으로 재연하고, 2016년 한-프 프로덕션의 협업으로 뮤지컬 ‘아마데우스(Mozart L'Opéra Rock)’ 프렌치 내한공연을 선보이는 등 뮤지컬 제작사로서의 입지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설립 이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냈고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상업성과 탄탄한 작품성을 두루 갖춘 고급 문화콘텐츠의 지속적인 발굴로 한국의 문화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회사로 한 걸음 더
도약할 것입니다.

About Us

Mast Entertainment Ltd. was originated from Cirque du Soleil business. The company presented 80 shows of Quidam with a great success in 2007, and continued to present 76 shows local language version of Thomas & Friends Korea Tour.
Since then, the company successfully presented Alegria(2008) and Varekai(2011), and the arena show by Cirque, Michael Jackson Immortal World Tour(2013), and the farewell tour of Quidam(2015). In future the company is planning to continue to introduce KOOZA in 2018 among the touring shows of Cirque. Other than this the company has been promoting various live entertainments like Riverdance(2010), Manchester United FC Korea tour(2009), Blue Man Group(2008) etc., and presented Broadway hit musical Jersey Boys(2014) and the legendary French musical Notre-Dame de Paris from 2012.
Since 2013, the company has been producing Korean version of Notre Dame de Paris(2013, 2016) and more European musicals such as Mozart L'Opéra Rock(2016).

Since its first year of operation in 2006, the company has achieved fast and drastic development and growth in financial aspect and reputation. Mast is considered as the fastest growing and most financially solid company in Korean live entertainment industry and it’s continuing its profound role i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