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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알레그리아] '태양의 서커스' 4년 만에 내한…'뉴 알레그리아' 국내 초연

관리자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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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잠실종합운동장

태양의 서커스-뉴 알레그리아 공연사진
태양의 서커스-뉴 알레그리아 공연사진

[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세계적인 아트 서커스 그룹 '태양의 서커스'가 4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

공연기획사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태양의 서커스-뉴 알레그리아' 공연이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태양의 서커스는 2018년 공연 '쿠자' 이후 4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열고 '뉴 알레그리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알레그리아'는 스페인어로 '환희, 희망, 기쁨'을 의미하며 이번 공연에는 53명의 곡예사, 광대, 가수 등이 출연해 인생의 즐거움과 희망을 찬미한다.

1984년 창단한 '태양의 서커스'는 서커스 곡예에 연극적인 스토리 라인과 밴드 연주, 노래, 현대 무용 등을 결합한 '아트 서커스'의 원조로 꼽힌다.

wisefool@yna.co.kr

2022. 07. 14 연합뉴스 발췌